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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관소개

국민과 함께, 미디어와 함께
대한민국 광고산업의 미래를 열어갑니다

홍보동영상

대한민국의 광고산업을 이끌어 온
코바코를 소개합니다

  • <2009 홍보동영상 멘트>
  • KOBACO가 느껴 지시나요?
    보고, 듣고, 말하는 것
   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고
    세상과 세상을 이어주는 힘
  • KOBACO는 언제나
    당신과 함께 합니다
  • Working Together with kobaco
  • 한국방송광고공사는 1981년 창사 이래 우리나라의 모든 지상파TV와 라디오방송 그리고 지상파DMB의 광고영업을 대행하고 있습니다.
    이러한 활동을 통해 방송사들은 안정적으로 운영재원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방송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실현할 수 있게 됩니다.
  • (김재범 교수) 방송사들 간의 지나친 시청률 경쟁이라던지 또는 지나친 광고영업 경쟁을 나름대로 순화시킬 수 있는 긍정적인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
    (다나카 마사시) 코바코의 특징은 공정성으로서 뉴스보도에 중립성을 가능하게 한다.
    (윤진 앵커) 도움도 많이 주시고 지원을 해주시는데, 저희 지역방송도 다름없이 많이 아낌없는 지원해주셔서 더 많이 발전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  • 또한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광고영업활동은 다양한 방송사의 균형발전에 기여하며, 더 나아가 광고산업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공익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.
  • (정세진 앵커) 한국방송광고공사의 광고영업활동에 힘입어서 더욱 내실있고 건강한 방송을 만들 수 있는 그런 기반을 마련할 수 있지 않나, 하는 생각이 듭니다.
  • 한국방송광고공사는 연구조사사업과 광고전문서적 출판 등 업계에 꼭 필요한 일들을 수행하고 있으며, 광고연구소는 업계의 싱크탱크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. 또한 광고교육원을 통한 광고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.
  • (이용찬 대표이사) 광고교육원이 교육프로그램을 도맡아서 광고업계 발전을 위해서 사람을 키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은 아마 향후에 이 광고업계 발전에 아마 큰 족적을 남기는 일이라 생각이 되고, 가치있는 일이라 평가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.
  • 내실있는 연수시설로 거듭태어난 남한강 연수원,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해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공익광고 또한 한국방송광고공사의 얼굴입니다.
  • (리대룡 교수) 객관적이고 순수한 인간 휴머니즘에 입각한 그런 역할을 광고가 하겠다는 거죠. 그게 공익광고예요.
    (박상규 앵커) 지금까지 한국방송광고공사는 공익광고 캠페인 등을 통해서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고 생각하는데요, 앞으로도 그런쪽에 더욱 힘써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.
  • 한국방송광고공사는 공익자금을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예술계에 지원해온 기업으로,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선도할 기업문화를 키워가고 있습니다.
    한국방송광고공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의 매체환경 속에서 방송과 광고를 키워가는 사랑받는 공익기업으로, 고객과 국민을 먼저 생각하며 꼭 필요한 일들을 해나가겠습니다.
  • kobaco
    한국방송광고공사
    Korea Broadcast Advertising Corp.